한국에서 마약 범죄가 심각해지며, 특히 젊은 층과 여성들이 피해자로 지목되고 있다. 김민회 CYD 한국지사 대표는 마약 퇴치 활동가로 활동하며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검사를 위한 키트를 도입했다. 그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시민들에게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