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을 기록하는 미디어,
공익을 이어가는 플랫폼
리본라인은 2016년 인터넷신문으로 시작해 지역과 사회 곳곳의 공익 현장과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습니다. 이제는 뉴스에 머물지 않고 데이터·인증·참여·협력을 연결해, 기록된 공익이 다음 기회와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공익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현재까지
한눈에 보는 리본라인
리본라인은 인터넷신문으로 출발해 공익 현장을 기록하고, 데이터·인증·참여·협력 기능을 더해 왔습니다. 현재는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익미디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으로 시작한
공익미디어 플랫폼
공익 현장과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미디어에서 출발해, 기록 이후의 참여와 협력까지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공익 현장과 사람의 기록
지역과 사회 곳곳의 공익활동을 기사와 인터뷰, 사진과 콘텐츠로 기록합니다.
티에스에이(TSA) 운영
인터넷신문 운영과 공익미디어 플랫폼의 기획·운영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이어갑니다.
공익미디어 플랫폼
공익취재를 기반으로 데이터·인증·봉사·전문성 나눔과 협력 기회를 연결합니다.
국내외 지역 거점 운영
지역의 공익을 지역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연결하기 위해 국내 지역지사와 하와이 지사를 운영합니다.
보이지 않는 공익은
기록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지역 곳곳에서는 수많은 공익활동이 이어지고 있지만, 많은 실천이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채 사라집니다. 리본라인은 이 활동을 발견하고 기록해 신뢰와 다음 참여로 이어지게 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공익
지역의 봉사와 캠페인, 연대와 돌봄은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기록되지 못한 채 쉽게 잊힙니다.
작은 활동도 공익의 가치로 발견기록이 만드는 신뢰
기사와 인터뷰, 사진과 영상으로 활동의 과정과 가치를 확인 가능한 사회적 기록으로 남깁니다.
다음 참여를 만드는 신뢰의 기반연결이 만드는 지속
기록된 공익이 시민과 전문가, 단체와 기업을 만나 새로운 참여와 협력의 기회로 이어지게 합니다.
일회성 노출보다 지속 가능한 관계리본라인이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좋은 일을 알리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라질 수 있는 공익을 기록하고, 그 기록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공익을 다루는 미디어로서
신뢰의 기준을 지킵니다
리본라인은 공익적 목적만으로 정확성이 대신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과 출처를 확인하고, 편집의 독립성을 지키며, 당사자의 권리와 존엄을 보호하고 오류가 확인되면 책임 있게 바로잡습니다.
리본라인 편집규약·윤리강령 시행 중사실 확인과 출처 표시
공식 문서와 원문, 법령·통계·공공데이터 등 확인 가능한 1차 자료를 우선하며, 추정과 의견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합니다.
의견보다 사실, 단정보다 검증편집 독립성과 투명성
광고주·협력사·정치적 이해관계로부터 편집 판단을 지키며, 광고·협찬·제휴 콘텐츠는 독자가 구분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표시합니다.
협력과 편집 판단은 분리당사자의 권리와 존엄 보호
반론이 필요한 사안은 당사자의 입장을 확인하고, 청소년·피해자·사회적 약자와 민감한 개인정보를 불필요하게 노출하지 않습니다.
공익보다 앞서는 인간의 존엄정정과 책임 있는 업데이트
오류가 확인되면 무엇이 잘못됐고 어떻게 변경됐는지, 언제 수정했는지를 알 수 있도록 정정하거나 변경 사유를 표시합니다.
오류를 감추지 않고 바로잡는 책임
공익을 다루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기록합니다
리본라인은 좋은 활동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주장과 정보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습니다. 사실을 확인하고 당사자를 존중하며, 공익적 맥락과 활동의 실제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정확한 기록
사실 확인과 출처 표시, 당사자의 입장과 공익적 맥락을 바탕으로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사실과 맥락을 함께 확인독립성 존중
개인과 단체의 이름, 운영 방식과 고유한 정체성을 존중하며 협력을 이유로 획일화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연결은 흡수가 아닌 협력작은 실천의 가치
규모와 유명세보다 실제로 이어진 활동의 과정과 지속성, 지역사회에 남긴 변화를 중요하게 바라봅니다.
알려지지 않은 실천도 공익으로 기록지속 가능한 관계
일회성 기사와 홍보에 머물지 않고 기록 이후의 참여와 협력,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는 관계를 지향합니다.
노출보다 오래 이어지는 연결
공익의 기록을 함께 이어갈
사람을 기다립니다
리본라인은 공익의 기록과 연결을 한 사람의 노력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공익 기반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당신의 참여는 작은 활동이 발견되고, 그 기록이 다음 협력으로 이어지게 하는 힘이 됩니다.
- 01 공익의 기록을 함께 지지합니다
- 02 재능과 경험을 필요한 곳에 잇습니다
- 03 지속 가능한 공익 기반을 넓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