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활동의 기록과 확산을 함께하는
공익 파트너 네트워크
리본라인과 함께 현장의 이야기가 묻히지 않도록
협력 파트너, 후원 파트너, 미디어 파트너와 함께
공익활동의 기록과 확산을 이어갑니다.
작은 활동도 더 많은 사람에게 발견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PARTNERSHIP TYPE
함께하는 방식
파트너십은 단순한 로고 노출이 아니라, 공익활동이 더 정확히 기록되고 더 넓게 확산되도록 만드는 연결 기준입니다.
현장의 공익활동, 캠페인, 지역 의제를 함께 발굴하고 기록합니다.
- 공익 목적의 활동·캠페인을 실제 운영하는 단체
- 활동 자료, 현장 사진, 인터뷰 협력이 가능한 기관·커뮤니티
- 공동 취재, 캠페인 기록, 지역 이슈 발굴에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
공익 콘텐츠 제작과 캠페인 확산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공익 콘텐츠 제작, 취재, 캠페인 운영을 지원하는 기업·기관
- 후원 목적과 사용 방향을 투명하게 안내할 수 있는 파트너
- 사회적 책임과 공익 가치에 부합하는 브랜드·조직
공익 이슈가 더 넓은 사회적 관심으로 이어지도록 함께 알립니다.
- 공익 이슈, 지역 소식, 캠페인 정보를 함께 확산할 수 있는 매체
- 출처, 저작권, 보도 윤리를 준수하는 미디어·콘텐츠 채널
- 공동 기획, 콘텐츠 교류, 정보 공유가 가능한 파트너
공익 파트너 제안
함께할 방법을 들려주세요
공익활동을 기록하고, 알리고, 지속시키는 연결을 제안해 주세요.단체, 기관, 기업, 커뮤니티의 활동 목적과 협력 방향을 남겨주시면 리본라인 편집팀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