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라인의 기록자

약한 존재를 지키는
작은 빛, Ri-Bo

리보는 원래 약하고 여린 반디불이입니다.

세상이 거칠어 작은 빛이 쉽게 꺼지기에,
리보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벌인 척’ 위장합니다.

"강해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아 계속 움직이기 위해서."

Ri-Bo는 누구인가

이름의 의미와 존재의 역할을 하나로 묶어, 리보의 정체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Ri-Bo Character

Name Meaning

Ri-Bo 인가

Ri-Bo는 ‘RibbonLine’의 앞글자 Ri와, ‘보호가 필요한 곳을 비추는 작은 빛(Beacon/Glow)’을 상징하는 Bo를 결합한 이름입니다.

리보는 크고 강한 존재가 아니라,
약한 존재를 지키기 위해 살아남는 방식을 선택한 작은 빛입니다.

그래서 Ri-Bo리본라인의 기록자이자, 보호의 빈틈을 감지하고 연결하는 신호가 됩니다.

Record Protect Connect
Ribbon Line Decoration

왜 위장하는가

세상은 생각보다 거칠고, 작은 빛은 쉽게 꺼집니다.

그래서 리보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벌인 척 위장합니다.

그것은 “강해 보이기 위한 연기”가 아니라,
계속 살아남아 움직이기 위한 선택입니다.

“살아남아 계속 움직이기 위해서다.”

Turning Point

위장은 곧 거울이 된다

어느 순간 리보는 깨닫습니다.

내가 보호받아야 해서 숨는다면, 세상에는 나보다 더 숨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얼마나 많은지.
리보의 두려움은 끝이 아니라, 수많은 약한 존재들의 현실이었습니다.

“내가 보호받아야 해서 숨는다면,
나보다 더 숨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은 얼마나 많을까?

리보는 선택한다

그래서 리보는 도망치는 벌이 아니라,
지켜내는 ‘벌인 척하는 반디불이’가 되기로 합니다.

도망이 아닌 보호 숨음이 아닌 기록

리보가 움직이는 방식

작은 빛이 모여 큰 흐름을 만듭니다

Record (기록)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

Link (연결)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현장을 연결합니다.

Flow (지속)

일회성이 아닌
꺼지지 않는 흐름을 만듭니다.

Our Mission

“약한 존재를 보호하고, 그들이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이 놓친 보호의 빈틈을 채우는 것.

규모가 작아 주목받지 못했던 단체와 개인의 작은 활동도 묻히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기사로 기록하고,
선한 영향력을 하나로 잇는 공익미디어 플랫폼 & 공익저널, 리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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