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리본라인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난달 27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한국대학스키연맹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현금 후원과 행사 지원 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후원은 올해로 5년 연속 진행된다. 왼쪽부터 현대성우쏠라이트 고장환 이사, 한국대학스키연맹 오근택 수석부회장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대학스키연맹 오근택 수석부회장과 현대성우쏠라이트 고장환 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전달된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은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와 한국대학스키연맹 소속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 및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대한스키·스노우보드협회 산하 단체인 한국대학스키연맹은 전국대학스키대회, 전국의과대학스키대회, 전국유소년스키대회 등 다양한 스키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선수 교육과 세미나 운영 등 스키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한국대학스키연맹 권순영 회장은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지난 4년간 후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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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상생 활동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납품대금 2조768억원을 애초 지급일보다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가 시행하며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000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설 명절 기간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이 일시적으로 집중됨에 따라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해 선순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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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국내 산하 18개 호텔과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 조성한 유니세프 기금 총 1700만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월 29일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에서 진행됐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왼쪽)와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매년 국내 호텔들과 함께 다양한 자선 활동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18개 매니지먼트 호텔이 참여한 유니세프 모금함 운영을 비롯해 임직원 자선 볼링대회와 사랑의 반지 판매, 고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기금 활동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다. 해당 기부금은 전 세계 취약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러한 지원 행보는 지진 피해 지역 아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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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추진한 ‘KB인재양성(중고등) 장학금 지원사업’을 2026년 1월 기준으로 마무리하며, 장학금과 성장관리멘토를 결합한 청소년 성장 지원 모델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5월 ‘KB인재양성(중고등) 장학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 저소득층 청소년 학업·진로 성장을 지원한 장학사업 운영‘KB인재양성(중고등) 장학금 지원사업’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11개월간 운영됐으며, 전국 저소득층 가정의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지속과 진로 성장을 지원했다.해당 장학사업은 KB국민은행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B Dream Wave 2030’의 일환으로, 학업과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4500여 명의 청소년이 본 사업을 통해 장학 지원을 받았다.이번 사업(2025년 기준)에서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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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5억5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키르기스스탄 비림쿨 학교에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기부한 의류물품이 전달됐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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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29일 재단 주사무소에서 금천구 관내 기업 4개사와 함께하는 ‘문화진흥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월 29일 금천문화재단-금천구 관내 기업 문화진흥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왼쪽부터 김재식 금천환경 대표, 오재광 삼정환경서비스 대표,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송용호 한일환경 대표, 김용성 한일크린 대표 이번 전달식은 금천구민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책임져온 관내 청소 환경기업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뜻을 모아 기부 의사를 밝힘에 따라 마련됐다.기부에 참여한 업체는 △금천환경 △삼정환경서비스 △한일크린 △한일환경 등 4곳으로, 이들은 금천구 관내 10개 동을 나눠서 환경 정화를 담당하고 있는 지역 기반 기업이다.각 업체는 이날 5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금천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전달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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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한신아파트 주민들이 박물관 공사(발파 포함)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진동 피해를 호소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일상이 무너졌다”며 공사 즉각 중단과 실효성 있는 저감 대책, 측정 결과 공개, 피해 보상 방안을 요구했다. 한신아파트 소음·진동 피해 대규모 집회 100여 명 모여 “생활권·건강권 침해” 호소 소음·진동 피해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주민들은 1월 28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박물관 공사장 앞에서 약 100여 명 규모로 집회를 진행했다. 대책위는 집회 참여 공고문을 통해 “박물관 공사(발파 포함)로 인한 소음·진동으로 주민들의 일상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다”며 이번 현장 집회는 **주민들의 ‘의사 표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민 참여가 **‘대책 마련(공사 중단·시간 조정/저감 대책/측정 공개/피해 보상)’**을 이끌어내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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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위생교육 필요성이 높아지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슈퍼 건강 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2일 서울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구4호점에서 진행한 ‘슈퍼 건강 히어로’ 현장 라이온코리아는 유치에서 영구치로 바뀌는 시기인 초등학교 학생들이 위생과 청결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올바른 이 닦기 및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위생교육 프로그램 ‘슈퍼 건강 히어로’를 3년째 전개하고 있다.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서대문구 소재 아동돌봄시설을 대상으로 참여 기관을 모집해 총 3개 기관을 선정, 3회차에 걸쳐 6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월 7일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구5호점(1회차)을 시작으로 22일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구4호점(2회차), 26일 주원지역아동센터(3회차)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했다.라이온코리아는 아이들의 집중도와 이해도를 높이고자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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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지난 1월 27일 한국아즈빌 임직원들과 함께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첫만남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완성된 물품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아즈빌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첫만남 키트’를 제작해 안양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한국아즈빌 김강산 책임, 안양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박지연 관장 ‘첫만남 키트’는 갑작스러운 신고와 조사 과정에서 낯선 상담원에게 느낄 수 있는 아동의 경계심과 적대감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유대 관계(라포)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한국아즈빌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거부감 없이 마음을 열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반려 인형 ‘모루인형’과 ‘에코백’을 직접 제작했으며, 가정에 희망이 될 다양한 선물을 함께 담아 키트를 완성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아즈빌 김강산 책임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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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의 지정기탁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리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총 2200만 원의 지원 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은행과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가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서적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일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단순한 일회성 상담을 넘어 대상자들이 스스로 내면의 힘을 길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심리정서 케어’에 방점을 둔다.특히 본 사업은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집중 케어를 실천할 계획이다. 먼저 △자존감 및 자신감 회복을 위해 전문적인 심리 치료와 상담을 진행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어 △사회성 향상 지원을 통해 학업 및 대인관계에서 겪는 실질적인 갈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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