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리본라인

제주 대표 자연 관광지 에코랜드가 전국 119 상황 근무자들을 위한 치유형 힐링캠프를 운영하며 자연 기반 치유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곶자왈 숲속 신비로운 유럽식 호텔 ‘에코랜드 호텔’ 에코랜드 호텔은 제주시 조천에 위치한 호텔로, 곶자왈 숲과 이국적인 건물이 특색이다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전국 119 상황 근무자 토닥토닥 마음 안녕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에코랜드 호텔은 매력적인 호수를 풍경으로 두고 있어 시간에 상관없이 낭만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삼다숲 치유 프로그램 중 호흡 명상은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감 향상에 도움이 된다 에코랜드 ‘에코로드’에서는 고사리, 화산송이를 비롯해 곶자왈의 태고적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에코랜드 호텔은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전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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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3월 9일 행정관 총장실에서 재학생 창업가 김효재(ZOOC 대표)와 노민(온리브 대표) 학생이 ‘건국 100주년 발전기금’으로 각 1000만원을 약정하는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국대 재학생 창업가 김효재·노민, 창학 100주년 발전기금 1000만원 약정 이날 기부식에는 기부자인 김효재, 노민 학생과 함께 원종필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창업지원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보드 전달과 감사패 수여, 기념 촬영 등을 진행됐다.김효재 학생은 산업공학과 19학번으로, 기업의 제조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에이전트 ‘브랜드부스트’를 개발한 스타트업 ZOOC(쭉)의 대표다. 최근 CES 2026에서 약 500개 기업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국내 110여 개 제조 공장과 계약을 추진하는 등 차세대 제조 산업 분야에서의 눈부신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노민 학생은 사회환경공학부 23학번으로, 서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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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세계자연기금)가 오는 3월 28일(토)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전 세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한다. 어스아워 캠페인 영상 2026 어스아워 포스터(제공: WWF) 어스아워는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된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아워는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성장했다. 프랑스 에펠탑, 호주 오페라하우스, 중국 만리장성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가 같은 시간 불을 끄며 참여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소셜미디어에서 101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는 등 지구를 위한 글로벌 연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최근 어스아워는 단순한 소등을 넘어 ‘지구를 위한 1시간’이라는 의미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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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우리병원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손 위생 체험 실습 등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 위생 수칙 교육이다.특히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쉬운 설명과 그림,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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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장 커뮤니티 ‘그녀의 도약’이 인천 서구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센터 ‘도로시지켜줄개’에서 청소 봉사활동과 함께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도약’은 그녀의마케팅 정소희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도약’ 운영진 3인이 인천 서구 ‘도로시지켜줄개’ 보호센터에서 ‘청소봉사’ 포스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자선 바자회 기부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공식 사회공헌 활동이다. 당초 연탄봉사를 기획했으나 계절적 상황과 참여 여건을 고려해 유기견 보호센터 청소봉사로 방향을 전환했다.봉사에 앞서 커뮤니티는 한 달 전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보호센터 측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 협의했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 여성 회원들과 운영진은 사료 및 보호센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구매해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특히 ‘그녀의 도약’ 운영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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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라인이 소중한 사람의 안전한 귀갓길을 더욱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안전귀가 서비스 ‘지금 어디야? 마중 나와 줄래?^^’를 베타 형태로 선보였다. 지금 어디야? 마중 나와 줄래? ^^ 안전 귀가 서비스 : https://ribbonline.org/share-location/ 이번에 공개된 베타 서비스는 늦은 밤 귀가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복잡한 위치추적 앱 설치나 번거로운 절차 없이, 필요한 순간 상대의 위치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자주 이런 말을 주고받는다.“지금 어디쯤이야?”“밤길인데 마중 나갈까?”“진짜 독서실 맞아?” 익숙한 이 질문들은 단순한 확인을 넘어, 걱정과 관심, 그리고 안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리본라인은 바로 이 일상의 언어에서 서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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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서 출범식 개최… 예방 중심 사회·다음 세대 보호·시민 실천 강조 중독 문제를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시민의 힘으로 예방 중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은 ‘바른선택 중독예방시민연대’ 출범식이 열렸다. 바른선택 중독예방시민연대는 2026년 3월 12일 오후 6시,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4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선언했다. 이번 출범은 중독 문제를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그리고 개인이 아닌 가정과 공동체를 함께 지키는 사회적 실천의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 사람의 중독은 한 가정을 무너뜨리고 신뢰를 흔든다” 이날 출범식 선언문은 중독 문제의 본질을 분명하게 짚었다. 선언문은 “한 사람의 중독은 한 가정을 무너뜨리고 신뢰를 흔든다”고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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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제리백(JERRYBAG)이 2026년에도 국내 유·초등학교 어린이 1만 명을 대상으로 ‘SAFE & SAVE 365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제리백은 본 캠페인을 통해 빛반사 소재 가방 태그와 교통안전 교육 영상을 무상 배포하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앞장선다. ‘SAFE & SAVE 365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 메인 포스터 이번 캠페인의 신청 대상은 전국 유치원·초등학교·어린이집으로, 교사가 학급 또는 학년을 대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학급과 학년에는 야간 및 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빛반사 보행안전 태그와 교육 영상 자료를 전달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제리백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리백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부터 본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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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세계자연기금)가 3월 16일 ‘판다의 날(National Panda Day)’을 맞아 판다의 서식 환경과 WWF의 보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를 발표했다. 중국 청두 판다 번식 연구 기지 내 판다(© Staffan Widstrand, Wild Wonders of China, WWF) 3월 16일은 ‘판다의 날’이다. 이날은 서식지 파괴와 인간의 활동으로 위협받는 판다의 현실을 알리고 판다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판다는 귀여운 외모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동물이자 멸종위기종 보전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판다는 중국 서부의 쓰촨(Sichuan), 산시(Shaanxi), 간쑤(Gansu) 지역 등 고산 대나무 숲에 서식하며 이 지역 산림 생태계를 대표하는 종이다. 이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생물다양성이 매우 풍부한 지역으로, 판다는 이러한 생태계를 보호하는 ‘우산종(umbrella species)’으로도 잘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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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몽골 내 그룹홈 퇴소 예정 청소년과 결연 종결 예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 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본 사업은 보호시설 퇴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자립준비교육 워크숍에서 멘토와 멘티 아동들이 조별 활동을 하고 있다 몽골에서는 보호시설 아동이 만 18세가 되면 시설 보호가 종료되며, 주거·생계·진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저소득 가정의 결연 아동들도 어린 나이부터 취업과 생계 부담을 경험하지만, 진로 설계나 금융 이해 등 자립에 필요한 교육을 충분히 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2025년 12월 기준 월드쉐어 몽골 지부가 지원하는 3개 그룹홈 아동 77명 중 22명(약 28.6%)이 보호 종료 대상이며, 결연 아동 170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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