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서울서 지인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중국인…긴급체포
핵심 요약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술자리 뒤 말다툼을 벌이던 중국인 지인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40대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는 범행 뒤 달아났다가 2시간여 후 경찰서에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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