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외할머니 때려 ‘접근금지’ 명령받았는데…베란다 창문으로 집 들어간 30대 ‘집유’
핵심 요약
가정폭력으로 퇴거와 접근금지 임시조치를 받은 30대가 닷새 만에 베란다 창문으로 가족 집에 다시 들어가고, 지인의 집 도어락을 부순 뒤 침입해 절도까지 저질렀다. 법원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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