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국가직인데 예산은 지방 부담…당정, 소방 재정 2조원+α 지원 검토
핵심 요약
소방 예산 국비 비중 10% 안팎…화재진압 장비·훈련시설 등 확충2027년 예산안 심사서 지원 규모 확정…지방재정 확충 방안도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소방 예산의 대부분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가운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분야에 2조원 이상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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