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군·해병 고위급 “韓 전역 군함 건조 역량 평가” 울산 조선소 시찰…‘마스가’ 힘싣나
핵심 요약
미 해군·해병대 고위 관계자들이 이달 초 “한국 전역의 해군 함정 건조 역량, 군 시설 기반시설 및 군수 지원을 평가하기 위해” 국내 조선소를 방문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8일 미 전쟁부(국방성) 산하 미군 공식 시각 정보 배포 서비스(DVIDS)에 따르면 이 웹사이트엔 브렌던 로저스 미 해군부 에너지·시설·환경 담당 차관보, 앤드루 니벨 미 해병대 시설·군수 담당 부사령관(중장), 밸러리 잭슨 주한미군 해병대사령관(소장) 등의 지난 4~5일 한국내 동향을 담은 사진 20장이 게재됐다. 4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시찰한 현장 사진은 여럿 발견됐다.
관련 보도
1건여러 보도의 제목과 내용을 간추린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정정 사항은 각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