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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해상서 北 어선 포획…당국 조사 중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우리 군이 동해에서 표류 중이던 북한 어선을 포획해 조사 중입니다. 정부는 귀순 의사를 확인 중인데, 원하지 않으면 북으로 돌려보낼 계획입니다.
러시아 정유시설에 또 불 '활활'… 우크라이나는 수도 끊겼다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현지시간 5일 러시아 라쟌시가 대규모 드론 공습을 받고 불타는 모습 포착됐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가 어제 200대 이상의 드론의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 "월북 시도에도 수색 포기"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4일 30대 민간인 여성이 민통선을 넘은 사건에 대해, 당시 군 대응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국장 폭락에 다시 미국으로' 서학개미, 일주일간 3조 매수
국내 증시의 약세와 환율 하락에 힘입어 개인 투자자(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매수세가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해킹으로 고객 3천여 명·임직원 3만여 명 정보 유출
미래에셋증권 고객과 임직원들의 정보가 해킹 공격으로 유출됐습니다.
서울·인천 올가을 첫얼음 관측…8일 경기북동부 ‘첫눈’ 가능성도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立冬)인 7일 수도권 곳곳에서 올가을 첫얼음이 관측된 가운데, 일요일인 8일에는 경기북동부를 중심으로 첫눈이 내릴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날 파주 판문점의 아침 기온이 영하 6.6도까지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주요 지역의 일최저기온은 강원 설악산 영하 9.0도, 횡성 둔내 영하 6.8도, 홍천 서석과 경기 파주 판문점 영하 6.6도 등을 기록했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내륙 곳곳에서는 올가을 첫얼음이 관측됐다. 기상 관측장소에 설치된 지름 20㎝의 소형 증발산계에 담긴 물이 얼면서 확인된 것이다.
AI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 미국 반도체지수 4.2% 급등
입력 2026.11.07 09:00 수정 2026.11.07 09:38 [이코노미스트 김두용 기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미국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AMD가 11%, 마이크론이 5% 급등하는 등 반도체주들이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64.43포인트(1.09%) 오른 2만4579.4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3.13포인트(0.31%) 상승한 7376.86을 나타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37.33포인트(0.46%) 내린 5만1285.73을 기록했다.
보수 서정욱, '오세훈·장동혁 연대'에 "짧으면 전당대회, 길면 총선까지"
[속보] 보수 서정욱, '오세훈·장동혁 연대'에 "짧으면 전당대회, 길면 총선까지"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연대를 두고 "궁극적으로의 연대는 안 된다"라고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6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일시적으로 같은 배를 탔지만 배에서 내리면 싸운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언제까지 배를 같이 탈 수 있을까"라고 반문하며 "짧으면 전당대회까지이고 좀 길게 가면 총선까지"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