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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부에 '종부세 14억, 실거주 구분 없이 적용' 강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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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에 '종부세 14억, 실거주 구분 없이 적용' 강력하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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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소방 필수투자에 2조원 재정지원…지방부담 완화 검토”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이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70대 男, 종교시설서 사다리 작업 중 3m 아래 추락 사망
강원도 홍천의 종교시설에서 한 70대 남성이 사다리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강원 홍천군 북방면 북방리의 한 기도원에서 70대 남성 A 씨가 3m 높이의 사다리에서 작업을 하던 중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추락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경찰은 남성이 비닐하우스 공사 작업 중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폐쇄회로TV(CC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공무원 국가직인데 예산은 지방 부담…당정, 소방 재정 2조원+α 지원 검토
소방 예산 국비 비중 10% 안팎…화재진압 장비·훈련시설 등 확충2027년 예산안 심사서 지원 규모 확정…지방재정 확충 방안도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소방 예산의 대부분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가운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분야에 2조원 이상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당정 "근본적 지방재정 확충 공감…범정부 재정분권 TF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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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기도원서 사다리 작업 중 추락…70대男 사망
홍천의 한 종교시설에서 사다리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작업 중 사다리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쯤 홍천군 북방면 북방리의 한 기도원에서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 A 씨가 3m 높이의 사다리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남성이 비닐하우스 공사 작업 중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CC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당정 "겨울철 한파·폭설 대비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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