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려당과 함께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내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서울빵’ 2,000개를 전달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해당 소식은 서울에서 이뤄졌다.
전달식은 17일 오전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에서 열렸으며,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홍인성 고려당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서울빵’ 2,000개는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서울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배분됐다.
보도자료는 9월 현재 서울에는 34개의 아동양육시설에서 1,409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자료는 고려당이 1945년 설립된 제빵기업이며, 서울시와 함께 ‘서울빵’을 개발·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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