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서는 10월 21일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도내 시·군·구 부동산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 안심 부동산’ 서비스 이용 교육이 열렸다.
‘경기 안심 부동산’은 인공지능 기반 부동산 권리분석 등을 통해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전세사기 예방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교육에서는 시스템 주요 기능 및 이용방법 시연, 공인중개사 관점의 서비스 활용 사례와 현장 응대 요령, 도·시군 합동 캠페인 운영 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경기도는 시군 및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합동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도민이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전세사기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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