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연계 행사 ‘도예전공 대학생의 날’을 10월 23일 경기도자미술관(경기)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도자재단 주최·대학도자교육협회 주관으로 전국 도예 전공 대학생들이 경기도자비엔날레 전시와 학술 프로그램을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원대학교, 단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목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전국 10개 대학의 학부생과 대학원생 등 5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경기도자비엔날레 본전시와 국제공모전 전시를 관람하고 도슨트 해설을 들었으며, 국제도자학술회의 포럼Ⅱ에 참석해 ‘매체로서의 도자, 물질에서 사유까지’ 주제의 발표와 토론을 들었다.
포럼은 오후 2시 경기도자미술관 대강당에서 열렸고, 충남대학교 황승욱 교수, 서울여자대학교 박종진 교수, 차기율 작가, 장한나 작가 등 4명의 발표자가 참여했다.
이어서 볼 뉴스
지금 읽은 기사의 지역과 분야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