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투표록 사후 위변조 선관위 지시로 투표지 부족 투표소에서 이뤄져"
핵심 요약
중앙선관위원장실·사무총장실 등 10개 부서 압수수색…수사인력 44명 투입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 투표록 사후 기재·허위 작성 정황 수사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당시 일련번호가 없는 투표용지가 사용된 데 이어 관련 투표록까지 사후에 위·변조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관련 보도
1건여러 보도의 제목과 내용을 간추린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정정 사항은 각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