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잃어버렸다” 치매 母, 40대 딸 폭행에 사망…게임하며 방치
핵심 요약
치매를 앓던 70대 모친을 보청기를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딸이 구속 상태로 송치됐다. 피해자는 10여일 뒤 사망했고, 딸은 폭행 뒤 컴퓨터 게임을 하며 상태를 살피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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