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흐름이 모이는 도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정책과 경제, 문화와 생활, 시민의 목소리와 공익의 현장까지 서울 곳곳의 변화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제23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서 한 장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금)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찾아 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진 구청장은 장애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같이 사진을 찍는 등 함께 어울렸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 고려대 안암병원, 지역사회 청년 건강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진료’ 제공 – 서울시복지재단, 대학생·지역 주민에게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 – 가족돌봄청년에게 정서적 어려움, 진로·취업 등 고민 상담 및 복지서비스 이용 안내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하 ‘안암병원’)과 함께 10월 29일(목) 세종대학교 대양홀 앞에서 대학생과 지역…
– 어르신이 꾸러미 포장하고 동주민센터 직원이 대상 가구 찾아 안부 살펴 – 고립 위험 일인 가구 100가구 지원… 사후 관리도 이어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고덕1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일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영양을 지원하는 ‘단비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동주민센터가…
교육부터 재난안전까지 일상과 맞닿은 현장 꼼꼼히 살펴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인선)는 제338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교육·안전·교통 관련 시설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23일(금) 개포힐링센터를 시작으로 26일(월) 논현 1·2호 주차장과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대치빗물펌프장을 방문했다. 이어 27일(화)에 강남미래교육센터, 일원평생학습센터, 대치평생학습관을 찾아…
– 30일(금) 익선동서 ‘로컬인서울’ 5기 19개 팀 시제품·서비스 공개…시민 체험·의견수렵 – 시간대별 골라 마시는 한방차, 취향 발견 체험 등 이색 아이템… ‘PICK 카드’로 소비자 선호 확인 – 상권·입지 분석부터 맞춤형 코칭·시제품 개발까지… 지역에 맞는 청년 창업 아이템 구체화 – 시, 내년 창업 목표로 후속 지원……
– 10.23(금) 반포한강공원 일대서 서울시·경찰·패트롤 봉사단 합동 캠페인, 현장 단속 –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통행‧음주운전 금지 등 계도 – 11월부터 전 한강공원서 한강보안관 강화된 단속 시행…자전거 이용 질서 확립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자전거도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근절에 나섰다. ‘안전요건…
– 31일(토) 저녁 8시 30분 뚝섬한강공원 ‘마블 스페셜’ 주제로 드론쇼…역대 최대인 2,000대 투입 – 서울관광 3․3․7․7 달성 위한 서울 대표 야간 콘텐츠…올해 최종 드론 라이트쇼 ‘마블 스페셜’ – 테마 포토존·코스튬 퍼레이드·참여형 이벤트 등 풍성한 현장 체험 마련 – 관광객 인근 상권 연계 위해 ‘서울시 농부의…
– 11,835건 현장경험을 AI로, 착공부터 준공까지 행정 부담은 덜고 현장 속도는 빠르게- 신입 감독도 시공사도 베테랑처럼, 표준화된 기준으로 시공 품질·현장안전 확보- 공사기간 단축으로 시민 불편은 줄이고,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안전 신뢰는 높여- 한국영 이사장 “영세 시공사와 동행하여, 시민안전 증대위해 더욱 노력할 것”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9일 밤 제주공항을 방문해 심야 시간대 대중교통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안내표지 정비 등 현장 개선을 주문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마사회 본사의 이전 최적지로 제주를 제안하며, 제주가 말 생산·육성 현장과 정책·연구 기능을 결합해 국가 말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제주에는 관련 교육기관과 기존 마사회 사업장이 있어 신속한 이전과 산학연 협력이 가능하다고 했다. 제주연구원의 2023년 연구 결과도 경제적 파급효과를 제시했다.
서울시는 한강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반포대교에 ‘피지컬 AI 선제 감지·자율 대응 시스템’을 설치한다. 10월 시연을 거쳐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PA 지원으로 2년간 국비 약 28억 원이 투입된다. 시스템은 AI 음원센서와 CCTV·드론을 연계해 감지·전파·판단·대응 단계를 수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에스원, SK쉴더스, KT텔레캅 등 민간경비업체 3곳과 함께 야간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심동행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 민간경비는 거점근무와 이상 상황 신고, 생활 위험 요인 제보 등을 맡고 자치경찰단은 제보 확인과 담당부서 협업, 성과 분석을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