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미라화 시신’ 무슨 일이…“8월 중환자실 입원했다가 병원비 못 내고 퇴원”
핵심 요약
구로구 주택가에서 미라화된 채 발견된 중국 국적 50대 남성이 8월 중환자실에 2주가량 입원했다가 병원비를 내지 못해 퇴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은 퇴원 뒤 거주지 복귀 경위와 시신이 옆 빈방에서 발견된 이유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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