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장 "북한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유력, 공동등재 어려워"
핵심 요약
북한 신청한 태권도, 올해 인류무형유산 등재 유력남북 공동등재 사실상 무산…한류 확산 시대에 문화유산 외교 아쉬움 지난 2017년 6월 26일 전북도청에서 시범을 보이고 있는 ITF 북한 태권도시범단. 연합뉴스 허민 국가유산청장 페이스북 한국이 주도적으로 세계에 보급해 온 태권도를 북한이 먼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단독 등재할 가능성이 커졌다. K팝과 K드라마를 비롯한 한류가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을 대표하는 무예인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에서 북한이 한발 앞서게 된 것이다.
관련 보도
2건여러 보도의 제목과 내용을 간추린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정정 사항은 각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