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터널서 시속 171㎞로 차 몰다 사망사고 낸 30대 여성,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100만원
핵심 요약
만취 상태로 양정터널 내 2차로에서 시속 171㎞로 차를 몰다가 사상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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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여러 보도의 제목과 내용을 간추린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정정 사항은 각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만취 상태로 양정터널 내 2차로에서 시속 171㎞로 차를 몰다가 사상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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