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상태로 터널서 시속 171㎞ 질주…30대 여성, 항소심서 징역형
핵심 요약
시속 171㎞로 달리다 음주 교통사고를 내 4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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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여러 보도의 제목과 내용을 간추린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정정 사항은 각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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