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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 상태로 캠퍼스 돌아다녀”…고려대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나체 상태로 돌아다닌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했고, 해당 남성은 학교 학생이 아닌 외부인으로 확인됐다. 최근 대학가에서 비슷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러시아, 휴전 종료 후 우크라 헤르손 공격 재개
(우크라이나=국제뉴스) 백인숙 기자 = 러시아가 2022년 이후 양국 간 전쟁에서 가장 긴 휴전이었던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의 휴전이 종료된 후 해당 지역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고 AF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8시경, 러시아 점령군이 헤르손시 코라벨니 지역에서 드론으로 차량을 공격했다"면서 "62세 여성과 73세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합의 성관계 뒤 `성폭행당했다` 허위 고소한 40대女…`자기야` 문자에 `덜미`
합의하에 성관계를 한 남성을 성폭행 혐의로 허위 고소한 4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두 사람이 호텔에서 헤어진 이후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와 신체 접촉, 경찰 조사에서 나온 진술 등을 종합해 무고 혐의를 인정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7단독 이병호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25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중부경찰서에 남성 B씨로부터 호텔 객실에서 성폭행당했다는 내용의 허위 고소장을 제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왔다.
'美 중간선거 D-1' 민주, 상원 격전지까지 휩쓸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원 다수당을 결정지을 핵심 격전지 대부분에서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범 40대 신상 공개 결정
[속보]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범 40대 신상 공개 결정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던 전 연인을 1년 뒤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된 4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된다. 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대전경찰청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A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결했으며, 위원회 결과에 따라 대전 중부경찰서장이 공개를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A 씨가 신상 공개 결정에 이의를 표시하면서 경찰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5일 이상의 유예기간을 둔 뒤 이르면 오는 9일 신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저PBR주 꼬리표 달렸는데…첫날 현대제철 11% '급등'
한국거래소가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명단을 처음 외부에 알린 지 하루 만에 해당 종목 10개 중 7개꼴로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한다…지분율 5.7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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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에 반격나선 조원태 "한진칼 주식 370억원어치 추가 매입할 것"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370억 원을 투입해 한진칼 주식 32만 5천 주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조 회장의 개인 지분율은 6.23%로 상승하며 책임 경영을 강화합니다. 한편 호반그룹은 한진칼 지분 확대에 따른 기업결합 신고를 마치고 심사 중이며, 양측의 지분 격차는 더욱 좁혀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