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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BONLINE / NEWSROOM2026.11.07

속보.

지금 일어나는 일, 여러 보도를 하나로.

마지막 수집 확인11.07 16:10

최신 소식 2,83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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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태권도가 北 전통 무술? 정부 도대체 뭐 했나"

국민의힘은 7일 우리나라의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북한의 전통 무술'로 등재될 가능성이 커진 데 대해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함인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에도 북한의 눈치를 봐야 하느냐"며 "두고만 본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한 것이냐"고 꼬집었다. 함 대변인은 국가유산청의 대응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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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교수 얼굴에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법원 출석하며 연세대 탓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A씨의 구속 여부가 7일 결정된다. 서울서부지법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다. 결과는 늦은 오후에 나올 전망이다. A씨는 오후 2시 13분쯤 법원에 출석하면서 "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둘렀냐"는 취재진 질문에 “2018년도 연세대 정신과에서 내과 치료를 안 해주고 환자를 당뇨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연세대가 범죄자를 만들었다", "가정을 파탄 나게 만들고 마루타로 만들었다"고 소리쳤다.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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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동거녀 뒷덜미 붙잡아 감금…접근금지도 무시한 50대 `집유`

이별 통보에 격분해 동거녀 폭행…3시간 동안 감금법원 접근·연락금지 임시조치에도 문자 50건·전화 2차례 이별을 요구한 사실혼 관계의 여성을 집에 가두고 폭행한 데 이어 법원의 접근·연락 금지 명령까지 어긴 5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단독 고범진 부장판사는 감금 및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27일 강원 춘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사실혼 관계인 30대 여성 B씨를 약 3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로 기소됐다.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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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 발맞춘 한국노총, 이대론 파국? "성과 없으면 정책연대서 찢어버릴것"

[속보] 정부·여당 발맞춘 한국노총, 이대론 파국? "성과 없으면 정책연대서 찢어버릴것"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향해 정년연장 입법 지연과 초광역특구 노동특례 추진 등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강하게 성토했다. 김 위원장은 전태일 열사 제56주기를 맞아 7일 여의대로에서 열린 ‘차별 없는 일터! 지속가능한 삶! 노동이 만드는 새로운 희망! 2026 전국노동자대회’의 대회사에서 정부와 여당이 노동자와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더 이상 정책연대를 유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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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살해 목적”…백악관 인근서 총기 소지 남성 체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살해할 목적으로 총기를 소지한 채 백악관에 접근한 남성이 미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붙잡혔다 6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 비밀경호국은 전날 백악관 인근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던 베네수엘라 국적 남성 로니 요르드릭스 과니파 치리노스를 총기 불법 소지 및 차량 무단 사용 등 혐의로 체포했다. 해당 차량은 도난 신고된 상태였으며, 차 안에서는 소총 1정과 권총 2정, 탄약 수십 발이 발견됐다. 용의자는 체포 당시 “워싱턴DC로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살해하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들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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