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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살해' 위해 무장한 남성, 백악관 근처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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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태권도가 北 전통 무술? 정부 도대체 뭐 했나"
국민의힘은 7일 우리나라의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북한의 전통 무술'로 등재될 가능성이 커진 데 대해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함인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에도 북한의 눈치를 봐야 하느냐"며 "두고만 본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한 것이냐"고 꼬집었다. 함 대변인은 국가유산청의 대응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백악관 인근서 무장 남성 체포..."트럼프를 살해하라는 목소리가 들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살해할 목적으로 총기를 소지한 채 백악관에 접근한 남성이 미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세브란스 교수 얼굴에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법원 출석하며 연세대 탓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A씨의 구속 여부가 7일 결정된다. 서울서부지법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다. 결과는 늦은 오후에 나올 전망이다. A씨는 오후 2시 13분쯤 법원에 출석하면서 "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둘렀냐"는 취재진 질문에 “2018년도 연세대 정신과에서 내과 치료를 안 해주고 환자를 당뇨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연세대가 범죄자를 만들었다", "가정을 파탄 나게 만들고 마루타로 만들었다"고 소리쳤다.
`헤어지자`는 동거녀 뒷덜미 붙잡아 감금…접근금지도 무시한 50대 `집유`
이별 통보에 격분해 동거녀 폭행…3시간 동안 감금법원 접근·연락금지 임시조치에도 문자 50건·전화 2차례 이별을 요구한 사실혼 관계의 여성을 집에 가두고 폭행한 데 이어 법원의 접근·연락 금지 명령까지 어긴 5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단독 고범진 부장판사는 감금 및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27일 강원 춘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사실혼 관계인 30대 여성 B씨를 약 3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로 기소됐다.
정부·여당 발맞춘 한국노총, 이대론 파국? "성과 없으면 정책연대서 찢어버릴것"
[속보] 정부·여당 발맞춘 한국노총, 이대론 파국? "성과 없으면 정책연대서 찢어버릴것"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향해 정년연장 입법 지연과 초광역특구 노동특례 추진 등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강하게 성토했다. 김 위원장은 전태일 열사 제56주기를 맞아 7일 여의대로에서 열린 ‘차별 없는 일터! 지속가능한 삶! 노동이 만드는 새로운 희망! 2026 전국노동자대회’의 대회사에서 정부와 여당이 노동자와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더 이상 정책연대를 유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살해 목적”…백악관 인근서 총기 소지 남성 체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살해할 목적으로 총기를 소지한 채 백악관에 접근한 남성이 미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붙잡혔다 6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 비밀경호국은 전날 백악관 인근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던 베네수엘라 국적 남성 로니 요르드릭스 과니파 치리노스를 총기 불법 소지 및 차량 무단 사용 등 혐의로 체포했다. 해당 차량은 도난 신고된 상태였으며, 차 안에서는 소총 1정과 권총 2정, 탄약 수십 발이 발견됐다. 용의자는 체포 당시 “워싱턴DC로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살해하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들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를 마루타로 만들어"...세브란스 흉기난동女 '횡설수설'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여성이 구속 심사 출석을 위해 이동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에 횡설수설하는 내용의 답변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