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안암병원, 지역사회 청년 건강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진료’ 제공 – 서울시복지재단, 대학생·지역 주민에게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 – 가족돌봄청년에게 정서적 어려움, 진로·취업 등 고민 상담 및 복지서비스 이용 안내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하 ‘안암병원’)과 함께 10월 29일(목) 세종대학교 대양홀 앞에서 대학생과 지역…

– 어르신이 꾸러미 포장하고 동주민센터 직원이 대상 가구 찾아 안부 살펴 – 고립 위험 일인 가구 100가구 지원… 사후 관리도 이어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고덕1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일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영양을 지원하는 ‘단비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동주민센터가…

– 30일(금) 익선동서 ‘로컬인서울’ 5기 19개 팀 시제품·서비스 공개…시민 체험·의견수렵 – 시간대별 골라 마시는 한방차, 취향 발견 체험 등 이색 아이템… ‘PICK 카드’로 소비자 선호 확인 – 상권·입지 분석부터 맞춤형 코칭·시제품 개발까지… 지역에 맞는 청년 창업 아이템 구체화 – 시, 내년 창업 목표로 후속 지원……

– 31일(토) 저녁 8시 30분 뚝섬한강공원 ‘마블 스페셜’ 주제로 드론쇼…역대 최대인 2,000대 투입 – 서울관광 3․3․7․7 달성 위한 서울 대표 야간 콘텐츠…올해 최종 드론 라이트쇼 ‘마블 스페셜’ – 테마 포토존·코스튬 퍼레이드·참여형 이벤트 등 풍성한 현장 체험 마련 – 관광객 인근 상권 연계 위해 ‘서울시 농부의…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8일까지 온라인 및 전통시장 내 한우·돼지고기 판매점과 전(부침개류) 판매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표시와 식품 안전 위해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온라인 유통과 전통시장 내 축산물 판매업체 및 전 제조·판매업체이며, 현장 점검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위법행위를 확인하면 형사입건 및 관할 자치구 통보로 행정조치가 이루어진다.

서울시는 도보해설관광 야간코스를 기존 9개에서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을 포함해 10개로 늘리고, 운영기간을 기존 5월~10월에서 3월 중순~11월 중순으로 연장하며 해설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6시·7시에서 오후 6시·8시로 조정한다고 2026-09-07 알렸다. 금요일 밤 9시 출발 특별코스도 3개 코스에 신설된다.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의 주거비 절감과 주거 상향 이동 기능을 공유하기 위해 9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입주민·퇴거자 등이 참석한 토크를 열었다. SH 조사와 시민 인식조사 결과 장기전세 퇴거자 중 자가 거주 비율 등이 확인됐고, 20년 만기 도래 주택의 재공급 계획 등이 소개됐다.

서울시는 9월 가을 축제·행사를 대상으로 이동식 음수대 ‘아리수 동행음수대’와 이동형 홍보차량 ‘와우카’를 현장에 배치해 아리수 음용 기회를 확대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고 밝혔다. 대규모 행사에는 동행음수대 13대를 운영하고 지역축제·학교행사 등에는 와우카를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