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흐름이 모이는 도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정책과 경제, 문화와 생활, 시민의 목소리와 공익의 현장까지 서울 곳곳의 변화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 고려대 안암병원, 지역사회 청년 건강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진료’ 제공 – 서울시복지재단, 대학생·지역 주민에게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 – 가족돌봄청년에게 정서적 어려움, 진로·취업 등 고민 상담 및 복지서비스 이용 안내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하 ‘안암병원’)과 함께 10월 29일(목) 세종대학교 대양홀 앞에서 대학생과 지역…
– 어르신이 꾸러미 포장하고 동주민센터 직원이 대상 가구 찾아 안부 살펴 – 고립 위험 일인 가구 100가구 지원… 사후 관리도 이어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고덕1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일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영양을 지원하는 ‘단비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동주민센터가…
– 30일(금) 익선동서 ‘로컬인서울’ 5기 19개 팀 시제품·서비스 공개…시민 체험·의견수렵 – 시간대별 골라 마시는 한방차, 취향 발견 체험 등 이색 아이템… ‘PICK 카드’로 소비자 선호 확인 – 상권·입지 분석부터 맞춤형 코칭·시제품 개발까지… 지역에 맞는 청년 창업 아이템 구체화 – 시, 내년 창업 목표로 후속 지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제23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서 한 장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금)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찾아 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진 구청장은 장애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같이 사진을 찍는 등 함께 어울렸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 10.23(금) 반포한강공원 일대서 서울시·경찰·패트롤 봉사단 합동 캠페인, 현장 단속 –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통행‧음주운전 금지 등 계도 – 11월부터 전 한강공원서 한강보안관 강화된 단속 시행…자전거 이용 질서 확립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자전거도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근절에 나섰다. ‘안전요건…
– 31일(토) 저녁 8시 30분 뚝섬한강공원 ‘마블 스페셜’ 주제로 드론쇼…역대 최대인 2,000대 투입 – 서울관광 3․3․7․7 달성 위한 서울 대표 야간 콘텐츠…올해 최종 드론 라이트쇼 ‘마블 스페셜’ – 테마 포토존·코스튬 퍼레이드·참여형 이벤트 등 풍성한 현장 체험 마련 – 관광객 인근 상권 연계 위해 ‘서울시 농부의…
□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토)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 오는 29일(목)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추모대회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
– 11,835건 현장경험을 AI로, 착공부터 준공까지 행정 부담은 덜고 현장 속도는 빠르게- 신입 감독도 시공사도 베테랑처럼, 표준화된 기준으로 시공 품질·현장안전 확보- 공사기간 단축으로 시민 불편은 줄이고,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안전 신뢰는 높여- 한국영 이사장 “영세 시공사와 동행하여, 시민안전 증대위해 더욱 노력할 것”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이…
제주문학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송지나 작가 특별강연, 사진자료전, 문학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연은 10월 23일 오후 3시, 사진자료전은 10월 23일~11월 7일, 세미나는 11월 7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강연 참가자는 제주문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50명 모집한다.
서울시가 11월 1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열리는 ‘2026 나도 버스커 페스티벌’ 참가자를 10월 19~30일 모집한다. 시민 버스커 14팀이 경연을 펼치고 대상·최우수상 수상팀에는 2027년 서울거리공연단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행사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서울시립과학관이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간 ‘2026 별빛축제: 숨은 별을 찾다’를 열고 공개관측회, 천문·우주 특강, 과학체험 프로그램, 과학·예술 융합 전시와 워크숍 등을 운영한다. 공개관측회는 서울시립과학관과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서울시는 10월 21일과 11월 21일 오후 7~9시, 남산 일대 약 3km 구간에서 현장 접수 방식의 야간 트래킹 행사 ‘반짝반짝 남산밤길’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700명(총 1,40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손목 LED 조명을 착용한 라이트 워크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 접수하고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중구의 상생야장과 연계한 방문 인증 이벤트도 마련됐다.
– 신종철 부의장,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참석해 선수단 격려 – “누구나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경남,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설 것” 경상남도의회는 지난 30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해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도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대축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