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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BONLINE / NEWSROOM2026.11.02

속보.

지금 일어나는 일, 여러 보도를 하나로.

마지막 수집 확인11.02 15:40

최신 소식 1,18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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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서 칼부림 하겠다” 선언 후 전자발찌 끈 50대男

보호관찰 기간 중 전자발찌 전원을 끄고 청와대와 경찰청 등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이겠다고 예고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 전자발찌 훼손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 스토킹 사건으로 위치추적 보호장치 부착과 보호관찰 잠정조치 명령을 받은 A 씨는 보호관찰관에게 “청와대와 경찰청, 서울경찰청에 칼부림을 하겠다”고 말한 뒤 전자발찌 전원을 끈 혐의를 받는다. 보호관찰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전날 낮 12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내수동 거리에서 A 씨를 체포했다. 당시 A 씨에게서 흉기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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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서 칼부림하겠다” 예고후 전자발찌 끈 50대…경찰, 긴급체포

청와대와 경찰청, 서울경찰청에 칼부림을 하겠다고 예고한 뒤 전자발찌 전원을 끈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보호관찰관 신고를 받고 종로구 내수동 거리에서 긴급체포했고, 흉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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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불륜한 군인 알리겠다`…30대 남편, 부대 정문에 `만취 돌진`

아내의 과거 불륜 상대인 군인을 상관에게 알리겠다며 군부대를 찾아가 트럭으로 위병소 출입문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해당 군인에게 합의금을 받고 불륜 사실을 비밀로 하기로 약속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2단독(김수정 판사)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과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 500시간도 명령했다. 앞서 A씨는 지난 6월 14일 오전 1시쯤 술에 취한 채 자신의 트럭을 몰고 경기 이천시의 한 군부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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