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려지지 않은 민주주의 역사와 현장 발굴·보존방안 모색 — 역사자원을 교육·문화·관광콘텐츠로 활용해 미래세대에 계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민주주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이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활동에 나섰다. 시의회 민주주의 역사자원 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이숙희, 더민주·북구1)는 23일…

-“주민 안전·지역 피해 결코 간과할 수 없어…” 파주시, 피해 최소화 총력 파주시는 지난 22일 북한의 대남방송 재개 예고와 관련해 접경지역 주민 불안이 커짐에 따라, 소음 피해 예방과 주민 보호를 위한 적극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약 1년 4개월 만에 대남방송 재개 가능성이 제기되자, 접경지역 주민들…

– 보성 율포항 일원에 어린 낙지 1만 마리 방류… 수산자원 회복 기대 – 어업인과 함께 수산자원 보호 및 지속가능한 어업환경 조성 강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 임용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보성1)은 지난 10월 22일 보성군 회천면 율포항 일원에서 열린 ‘어린 낙지 종자 방류행사’에 참석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기반 강화의…

안양문화원(원장 김용곤)은 지난 22일 안양문화원 4층 강당에서 ‘2026 향토문화연구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안양시 지역무형유산의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안양의 지역무형유산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전승 과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보존·계승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민계식 만안구청장, 김보영·김유미·이창성 시의원을 비롯해 안양문화원 임원과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원, 문화예술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