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10월 24일 제주목 관아 망경루 앞마당에서 조선시대 노인 공경 잔치인 양로연을 재현한다. 도내 7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이 초청되며 전통 궁중음악과 무용, 농요 등이 공연된다. 관람은 누구나 자유.

제주문학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송지나 작가 특별강연, 사진자료전, 문학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연은 10월 23일 오후 3시, 사진자료전은 10월 23일~11월 7일, 세미나는 11월 7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강연 참가자는 제주문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50명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