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흐름이 모이는 도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정책과 경제, 문화와 생활, 시민의 목소리와 공익의 현장까지 서울 곳곳의 변화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구청‧보건소‧구의회까지 한곳에 행정‧문화‧휴식 모두 누리는 ‘열린 청사’로 새 출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화곡동 청사의 49년 역사를 이어받아 마곡 통합신청사(공항대로 135)에서 구민을 맞는다. 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한 달 동안 단계적으로 이전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말 구의회까지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통합청사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달 26일…
교육부터 재난안전까지 일상과 맞닿은 현장 꼼꼼히 살펴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인선)는 제338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교육·안전·교통 관련 시설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23일(금) 개포힐링센터를 시작으로 26일(월) 논현 1·2호 주차장과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대치빗물펌프장을 방문했다. 이어 27일(화)에 강남미래교육센터, 일원평생학습센터, 대치평생학습관을 찾아…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제23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에서 한 장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금)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찾아 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진 구청장은 장애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같이 사진을 찍는 등 함께 어울렸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올해 정비·신설한 하수관로 12.097km, 연말까지 위치·깊이 등 전산 자료에 반영 노후 관로 정비와 침수·악취 민원 대응에 활용… 굴착공사 때는 위치 정보 제공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해 하수도 공사로 달라진 관로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2026년 하수도공사 지리정보시스템(GIS) 전산 자료(DB) 구축 용역’을 추진한다고…
– 고려대 안암병원, 지역사회 청년 건강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진료’ 제공 – 서울시복지재단, 대학생·지역 주민에게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 – 가족돌봄청년에게 정서적 어려움, 진로·취업 등 고민 상담 및 복지서비스 이용 안내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하 ‘안암병원’)과 함께 10월 29일(목) 세종대학교 대양홀 앞에서 대학생과 지역…
– 어르신이 꾸러미 포장하고 동주민센터 직원이 대상 가구 찾아 안부 살펴 – 고립 위험 일인 가구 100가구 지원… 사후 관리도 이어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고덕1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일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영양을 지원하는 ‘단비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동주민센터가…
– 30일(금) 익선동서 ‘로컬인서울’ 5기 19개 팀 시제품·서비스 공개…시민 체험·의견수렵 – 시간대별 골라 마시는 한방차, 취향 발견 체험 등 이색 아이템… ‘PICK 카드’로 소비자 선호 확인 – 상권·입지 분석부터 맞춤형 코칭·시제품 개발까지… 지역에 맞는 청년 창업 아이템 구체화 – 시, 내년 창업 목표로 후속 지원……
– 10.23(금) 반포한강공원 일대서 서울시·경찰·패트롤 봉사단 합동 캠페인, 현장 단속 –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통행‧음주운전 금지 등 계도 – 11월부터 전 한강공원서 한강보안관 강화된 단속 시행…자전거 이용 질서 확립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자전거도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근절에 나섰다. ‘안전요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에스원, SK쉴더스, KT텔레캅 등 민간경비업체 3곳과 함께 야간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심동행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 민간경비는 거점근무와 이상 상황 신고, 생활 위험 요인 제보 등을 맡고 자치경찰단은 제보 확인과 담당부서 협업, 성과 분석을 담당한다.
서울시는 ‘G3 서울플랜’을 확정하고 2030년까지 86조1천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기로 했다. 계획에는 건강안전·동행성장·주거안정·기회활력·공간혁신 등 5대 분야의 20대 전략목표가 포함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내 집 앞 10분 운세권’, 31만호 착공 목표의 신속통합기획, 공공주택 13만호 공급, 자율주행버스 500대 확대 등이 담겼다.
1903년 하와이 이민 공동체에서 시작…2024년 UMC 총회 최고 역사유산 지정 신앙 공간 넘어 한인 이민·교육·독립운동의 기억 보존한 공동체…
“왜 그렇게 취했을까”가 아니라 “누가 그의 선택과 통제권을 빼앗았는가” 김민회 저자, 스파이킹의 개념부터 ‘처음 30분’ 대응·증거보존·학교·축제·업소의 대응체계까지 한…
복잡한 디자인 프로그램 없이 사진과 아이디어를 생활용품으로…AI 이미지 생성·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