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월 30일(금) 오전 10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우리 아이 친구관계, 괜찮을까요?’를 주제로 「2026 서울양육포럼」을 연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신청은 10월 23일까지 선착순 100명이다.
포럼은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자주 갈등을 겪는 아이, 특정 친구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아이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는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양방향 소통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전문가 패널로는 조성우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같은마음정신건강의학과 원장)와 이다랑 아동심리전문가((사)더나일 이사장)가 참여한다.
포럼 진행은 방송인 박슬기가 맡는다.
서울시는 포럼과 별개로 전문가 상담과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는 양육코칭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셀프점검 코칭·영상관찰 코칭·육아자람 양육상담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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