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0월 21일(수) 점심시간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국정감사 준비와 대응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배식에 나섰다. (서울)
특별식은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과 관련해 ‘서울 달빛야장’의 인기 메뉴로 마련돼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구내식당에서는 ‘서울 달빛야장’ 1기 상권의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특별 메뉴가 선보였다. 메뉴에는 사당오락달빛야장의 부추삼겹살, 건대맛의거리의 파닭꼬치, 신당 신중앙시장의 가지튀김 등이 포함됐다.
가지튀김은 신중앙시장에서 직접 구매했고, 부추삼겹살과 파닭꼬치는 각각 사당과 건대 야장 상권의 인기 메뉴를 참고해 구내식당에서 재현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조리복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가지튀김을 직접 배식한 뒤, 야간경제 활성화 업무를 담당하는 관계 부서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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