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금) 익선동서 ‘로컬인서울’ 5기 19개 팀 시제품·서비스 공개…시민 체험·의견수렵 – 시간대별 골라 마시는 한방차, 취향 발견 체험 등 이색 아이템… ‘PICK 카드’로 소비자 선호 확인 – 상권·입지 분석부터 맞춤형 코칭·시제품 개발까지… 지역에 맞는 청년 창업 아이템 구체화 – 시, 내년 창업 목표로 후속 지원……

– 10.23(금) 반포한강공원 일대서 서울시·경찰·패트롤 봉사단 합동 캠페인, 현장 단속 –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통행‧음주운전 금지 등 계도 – 11월부터 전 한강공원서 한강보안관 강화된 단속 시행…자전거 이용 질서 확립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자전거도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근절에 나섰다. ‘안전요건…

– 31일(토) 저녁 8시 30분 뚝섬한강공원 ‘마블 스페셜’ 주제로 드론쇼…역대 최대인 2,000대 투입 – 서울관광 3․3․7․7 달성 위한 서울 대표 야간 콘텐츠…올해 최종 드론 라이트쇼 ‘마블 스페셜’ – 테마 포토존·코스튬 퍼레이드·참여형 이벤트 등 풍성한 현장 체험 마련 – 관광객 인근 상권 연계 위해 ‘서울시 농부의…

□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토)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 오는 29일(목)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추모대회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

서울시는 9월 3일 학교 안팎에서 학생 안전을 지켜온 우수 학교보안관 20명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학교보안관 제도는 2011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서울 내 초등학교·특수학교 638개교에 1,367명이 배치돼 등·하교 지도와 순찰, 출입 관리, 학생 정서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가 강원도 횡성군에 조성한 통합수장고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2026년 9월 10일 정식 개관한다. 한 달간의 시범운영 기간(6월 23일~7월 22일) 동안 7,408명이 방문했으며, 관람 만족도와 재방문의사가 80% 이상으로 집계됐다. 개관식에서 서울시와 횡성군 간 업무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센터는 상시 개방 공간과 예약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소상공인 중심의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 지원대상을 교대·순환근무자, 노무제공자,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등 야간근로자로 확대하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이용 가능한 심야돌봄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용자는 심야돌봄 시간당 본인부담금 2천원을 부담하며, 지원은 KB금융그룹 기부금으로 자녀 1명 기준 최대 360만 원, 2명 기준 최대 540만 원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