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흐름이 모이는 도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정책과 경제, 문화와 생활, 시민의 목소리와 공익의 현장까지 서울 곳곳의 변화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 30일(금) 익선동서 ‘로컬인서울’ 5기 19개 팀 시제품·서비스 공개…시민 체험·의견수렵 – 시간대별 골라 마시는 한방차, 취향 발견 체험 등 이색 아이템… ‘PICK 카드’로 소비자 선호 확인 – 상권·입지 분석부터 맞춤형 코칭·시제품 개발까지… 지역에 맞는 청년 창업 아이템 구체화 – 시, 내년 창업 목표로 후속 지원……
– 10.23(금) 반포한강공원 일대서 서울시·경찰·패트롤 봉사단 합동 캠페인, 현장 단속 –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통행‧음주운전 금지 등 계도 – 11월부터 전 한강공원서 한강보안관 강화된 단속 시행…자전거 이용 질서 확립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자전거도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근절에 나섰다. ‘안전요건…
– 31일(토) 저녁 8시 30분 뚝섬한강공원 ‘마블 스페셜’ 주제로 드론쇼…역대 최대인 2,000대 투입 – 서울관광 3․3․7․7 달성 위한 서울 대표 야간 콘텐츠…올해 최종 드론 라이트쇼 ‘마블 스페셜’ – 테마 포토존·코스튬 퍼레이드·참여형 이벤트 등 풍성한 현장 체험 마련 – 관광객 인근 상권 연계 위해 ‘서울시 농부의…
– 어르신이 꾸러미 포장하고 동주민센터 직원이 대상 가구 찾아 안부 살펴 – 고립 위험 일인 가구 100가구 지원… 사후 관리도 이어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고덕1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일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영양을 지원하는 ‘단비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동주민센터가…
자료제공 : 2026. 10. 23.(금) 이 보도 자료는 2026년 10월 23일 오전 10:3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서울아레나 운영) K컬처전략과장 김태진 대중음악산업팀장 전소영 균형발전본부 동북권사업과 (서울아레나 조성) 동북권사업과장 진명국 발전기획팀장 문지윤 민생노동국 상권활성화과 (달빛야장 운영) 상권활성화과장 김지혜 상권활성화정책팀장 박진수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추가…
□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토)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 오는 29일(목)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추모대회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
– 11,835건 현장경험을 AI로, 착공부터 준공까지 행정 부담은 덜고 현장 속도는 빠르게- 신입 감독도 시공사도 베테랑처럼, 표준화된 기준으로 시공 품질·현장안전 확보- 공사기간 단축으로 시민 불편은 줄이고,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안전 신뢰는 높여- 한국영 이사장 “영세 시공사와 동행하여, 시민안전 증대위해 더욱 노력할 것”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 8월 말까지 ‘여름愛 나눔-무더위를 無더위로’ 전개 폭염 예방물품 전달하고 안부 확인…사회적 고립까지 살피는 집중 돌봄 폭염이 시민들의…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4일 렛츠런파크 제주 ‘제21회 제주마 축제’ 참석 자리에서 말산업 영역 확대와 한국마사회 본사 제주 유치 의지를 표명했다. 행사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장도 참석해 제주마 가치 보존과 말문화 확산 필요성을 말했다.
경기도가 먹거리광장에서 열리는 세 가지 11월 프로그램(경기잇는식탁·테이스티광장·사계주방)의 일정·대상·정원·참가비·신청기간 등을 안내했다. 경기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일부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김포시 주요 공원을 조사해 이용 빈도와 생태적 기능에 따라 세 가지 관리방식을 제안하고, 공간별 관리방식으로 유지관리비를 추정한 결과 일률적 집중 관리 대비 최대 46% 낮게 산정됐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시범공원에서 1~2년간 효과를 평가한 뒤 단계적 확대를 제안했다.
경기도가 관리 지원이 부족했던 30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장기수선계획 수립,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주민위원회 구성 안내, 주민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관리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10월 25일 기준 소규모 2개 단지와 임대 3개 단지 등 5개 단지에 자문을 제공했으며, 30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8개 단지에도 지원을 진행했다. 도는 향후 시군과 협력해 지원 대상 발굴과 예방 활동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1대 대전청년의회 29일 본격 출범, 4개 분과 95명 위촉 – 정책 설계부터 예산 반영까지 전 과정 참여하는 실질적 기구 – 대전시는 29일 오후 3시 드림아레나에서 청년의원과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대 대전청년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전청년의회는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청년이 정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