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토)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 오는 29일(목)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추모대회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

– 11,835건 현장경험을 AI로, 착공부터 준공까지 행정 부담은 덜고 현장 속도는 빠르게- 신입 감독도 시공사도 베테랑처럼, 표준화된 기준으로 시공 품질·현장안전 확보- 공사기간 단축으로 시민 불편은 줄이고,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안전 신뢰는 높여- 한국영 이사장 “영세 시공사와 동행하여, 시민안전 증대위해 더욱 노력할 것”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이…

자료제공 : 2026. 10. 23.(금) 이 보도 자료는 2026년 10월 23일 오전 10:3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서울아레나 운영) K컬처전략과장 김태진 대중음악산업팀장 전소영 균형발전본부 동북권사업과 (서울아레나 조성) 동북권사업과장 진명국 발전기획팀장 문지윤 민생노동국 상권활성화과 (달빛야장 운영) 상권활성화과장 김지혜 상권활성화정책팀장 박진수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추가…

경기도는 지진 발생 시 피해시설물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위험도 평가를 위해 10월 23일 지진 피해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교육 및 운영회의를 열었다. 교육에서는 평가 방법과 손상 확인 항목, 평가 결과에 따른 건축물 사용 제한 등 안전조치가 다뤄졌고 운영회의에서는 평가단 운영 방향과 현장 대응체계를 논의했다. 행사는 지진안전주간(10월 19~25일)에 맞춰 진행됐다.

서울시는 10월 24일 종묘 외대문~서순라길~율곡로 1.1km 구간에서 반려견 순찰대 12팀이 참여하는 합동 순찰을 진행한다. 순찰대는 약 70분간 골목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반려견 산책 예절(펫티켓)을 홍보하며 전문 훈련사 2명이 안전교육과 현장 관리를 담당한다.

경기도는 2026년 10월 22일 경기연구원에서 경제실장 주재로 규제혁신 실무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중첩규제 개선을 위한 도 차원의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도는 8종 중첩규제 관련 개선과제를 발굴해 과제 풀을 구축하고 핵심과제를 선정해 고도화한 뒤 규제합리화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