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0월 22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김하나, 황선우 작가와의 북토크를 연다. (경기)
이달 ‘플래닛을 만나다’ 북토크 주제는 ‘1인 가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다.
두 작가는 결혼·혈연 중심의 가족 개념을 넘어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조립식 가족(DIY Family)’ 경험을 소개하고 새로운 공동체의 가능성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강연은 1인 가구의 현실을 살피고 ‘혼자 사는 삶’과 ‘전통적 가족’이라는 이분법에서 벗어나 개인의 자율성과 연결을 논의한다.
경기도서관의 ‘플래닛을 만나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개관 이후 매달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운영되며, 경기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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