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는 ‘AI디지털배움터’ 교육생이 만든 창작작품 전시회가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서귀포시청 별관 2층 전시휴게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 주제는 '70년의 기억, 인공지능(AI)으로 그리는 제주의 미래'로, 2026년 교육생 28명이 교육과정에서 직접 제작한 작품 28점이 소개됐다.
전시에는 작품과 함께 제작 과정이 소개되었고, 고령층을 포함한 다양한 도민들이 만든 결과물이 포함되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청 전시에 이어 11월 제주도청 청사에서도 AI디지털배움터 도민 성과품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I디지털배움터는 도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 기초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까지 수준별 교육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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