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토)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 오는 29일(목)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추모대회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 이날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를 시작으로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 상영과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 관련 부서 : 행정국 총무과 서무팀 박재형 팀장 ☎2133-5607
1.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토)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서 묵념하고 있다.
2.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토)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서 평화의나무 합창단 무대 합창과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이어서 볼 뉴스
지금 읽은 기사의 지역과 분야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