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31일 도청 삼다홀에서 도내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수출 발전방안 간담회’를 열고 해외 판로 확대, 물류비 부담, 인증·검역, 인력 확보 등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7월 제주 수출액은 1억 6,768만 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