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26~2027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사전대책회의를 열어 제설 장비·자재 비축, 결빙 취약구간 관리, 관계기관 협력 방안 등을 점검하고, 기온·습도·노면온도 등을 분석하는 ‘도로살얼음 분석시스템’을 11월부터 도내 지방도로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이태원·홍대 등 14개 지역에 대한 인파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인파감지 CCTV 361대와 실시간 도시데이터, 드론 등을 활용해 위험을 감지하고, 이태원로 전면 도로통제 등 보행공간 확보 조치를 시행한다. 현장에는 3,271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7개 자치구에 재난관리기금 2억 4,4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10월 24일 오전 10시 합정 가온스테이지에서 부모와 자녀가 수돗물 이용과 음용 습관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오픈토크 ‘동상이水’을 연다. 행사에는 부모와 자녀 등 60명이 참여하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고, 행사 영상은 10월 30일 서울아리수본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026년 10월 22일 도담소에서 이나 아데마 노르트브라반트 주지사를 만나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스마트모빌리티·자율주행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지능형 교통체계(ITS), 자율주행 기술, 교통데이터 활용 등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해 구체적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