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31일 도청 삼다홀에서 도내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수출 발전방안 간담회’를 열고 해외 판로 확대, 물류비 부담, 인증·검역, 인력 확보 등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7월 제주 수출액은 1억 6,768만 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8월 31일 도청에서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어 경기장 배정·편의시설 보강·수송·안전대책·자원봉사자 배치 등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대회는 9월 11~16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