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대문구 전농동 152-6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서울시립대와 맞닿아 있으며 최대 35층, 약 1,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 계획과 도로체계 개선, 국·공유지 재배치, 구릉지 대응을 위한 데크형 대지 조성, 대학가 특성 반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