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한림읍 금악리 양돈장 2곳에서 돈사 아래에 쌓인 고착슬러지를 제거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해 악취 저감 효과를 검증한다. 사업은 7월 사전 악취측정·8월 고착슬러지 제거·9월 신속수거·11월 사후 악취측정 순으로 진행되며 도는 제거 전후의 악취값과 수거량 등을 종합 분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