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구로·금천 G밸리 일대에서 ‘2026 G밸리 위크’를 열고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중소기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토크콘서트, 무비데이, 퇴근길 걷기·맥주축제·버스킹, 중소기업 비즈니스상담회 등이다.

서울시는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강공원 내 수영장·물놀이장 6곳을 운영한 결과 총 55만6,981명이 방문했고, 야간 이용객은 12만6,498명이라고 2026년 9월 7일 밝혔다. 여의도와 뚝섬 방문객은 전년 대비 각각 58%, 36% 증가했다. 시는 수질·안전 관리를 강화해 운영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