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월 8일(화)부터 10월 14일(수)까지 구로·금천 G밸리 일대에서 '2026년 G밸리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행사(9.8.~9.21.)와 부대행사(10.1.~10.14.)로 나뉘어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서울
G밸리에서는 AI 토크콘서트(9.8.), G밸리 금천인의 밤 시즌3(9.17.), 한국 디지털어워드 GURO 공모전 시상식(9.18.), G밸리 WEEK 무비데이(9.21.), 구로 G밸리 퇴근길 락(10.1.), G밸리 중소기업 비즈니스상담회(10.14.) 등이 예정돼 있다.
AI 토크콘서트는 9월 8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현대아울렛 가산점 기업시민청에서 진행되며,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가 강연을 한다. 무비데이는 9월 21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입주기업 임직원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로 G밸리 퇴근길 락'은 10월 1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구로G타워와 대륭포스트 8차 광장에서 출발해 가로숲정원 약 2km를 걷고 도착 후 수제맥주·야간 버스킹·플리마켓·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G밸리 중소기업 비즈니스상담회는 10월 14일 포포인츠바이쉐라톤 구로에서 열리며, 해외 진출과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구로·금천 소재 중소기업 70개 사를 대상으로 사전 매칭을 통해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사와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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