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관리 지원이 부족했던 30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장기수선계획 수립,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주민위원회 구성 안내, 주민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관리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10월 25일 기준 소규모 2개 단지와 임대 3개 단지 등 5개 단지에 자문을 제공했으며, 30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8개 단지에도 지원을 진행했다. 도는 향후 시군과 협력해 지원 대상 발굴과 예방 활동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소속 지질공원해설사가 2026년 지질공원한마당 해설 경연대회에서 우수상(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서귀포층에 숨은 옛날 제주 바다이야기’를 주제로 해설을 시연했다. 대회는 강원 영월에서 열렸고 전국 지질공원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