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진 성과 점검 및 아동보호구역·아동친화공간 인증제 등 주요 사업 검토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3일 시청 본관 3층 전자회의실에서 ‘안양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제8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아동정책 반영 현황 ▲아동보호구역 지정 결과 ▲아동친화공간 인증제…

53개 기업 참여·700여 명 방문…인공지능(AI) 기업 매칭·직업계고 모의면접 등 지원 최대호 안양시장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로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도울 것”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026 청년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22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청년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3개…

공공실내놀이터·통학로 개선·공공학원 확대로 미래세대 역량 강화, 청년 주거·창업 지원과 청년농 세대이음 사업으로 지역 정착 유도, 어르신 AI 돌봄 시스템·추모문화공원 조성으로 노후 안전망 강화. 저출생·고령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양평군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군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과 지역 공동체 역량을 결합한…

– 지방소멸 극복 넘어 도농 상생 위한 국가 선도모델 구축 필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함평)이 대표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촉구 건의안」이 지난 10월 23일 제4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이번 건의안은 현재 일부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지속가능한 국가정책으로 발전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