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대문구 전농동 152-6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서울시립대와 맞닿아 있으며 최대 35층, 약 1,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 계획과 도로체계 개선, 국·공유지 재배치, 구릉지 대응을 위한 데크형 대지 조성, 대학가 특성 반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026-09-01 경기남부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를 초청해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스쿨존 주정차 문제, 보행자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설치 필요성, 통학버스 지원, 안전교육 강화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