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한림읍 금악리 양돈장 2곳에서 돈사 아래에 쌓인 고착슬러지를 제거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해 악취 저감 효과를 검증한다. 사업은 7월 사전 악취측정·8월 고착슬러지 제거·9월 신속수거·11월 사후 악취측정 순으로 진행되며 도는 제거 전후의 악취값과 수거량 등을 종합 분석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개편 논의에 대해 재검토를 촉구하며 내국세 20.79% 법정교부율 연동제 유지, 초·중등 교부금 전용 중단 등 구체적 요구를 밝혔다. 경기도의 학생 비중·재정 규모 차이,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일몰에 따른 세입 감소 우려, 노후 학교 현황 등을 근거로 지방교육재정 확충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