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월 시행한 ‘서울형 통합돌봄’을 통해 9월 말까지 2만 711명이 신청했고, 1만 4,343명에게 6만 9,119건의 의료·건강·일상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원 대상 단계적 확대, 지역 특화사업 표준화, 퇴원환자용 중간집 조성 등으로 지역사회 돌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날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와 이용자 의견을 들었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6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통해 일자리 우수기업 50개사와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20개사 등 총 70개사를 신규 인증했다고 2026년 10월 21일 밝혔다. 최근 5회 조사에서 인증기업의 근로자 수가 증가했고 회차별 고용증가율 평균은 4.48%로 집계됐다. 신규 인증기업에는 인정서와 현판이 제공되며 다음 해 고용환경 개선사업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